스포츠 SBS 2026-05-19T22:51:00

김호령 생애 첫 '한 경기 3홈런'…KIA '6홈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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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에서 KIA가 무려 6방의 홈런을 터뜨려 LG를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KIA 김호령 선수는 생애 처음으로 한 경기 홈런 3방을 치는 믿기 힘든 활약을 펼쳤습니다.이성훈 기자입니다. ▶ 영상 시청 앵커 프로야구에서 KIA가 무려 6방의 홈런을 터뜨려 LG를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KIA 김호령 선수는 생애 처음으로 한 경기 홈런 3방을 치는 믿기 힘든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KIA는 1회, 신예 거포 박상준의 선제 솔로포로 홈런 잔치를 시작했습니다. LG 선발 톨허스트가 1회 직구로 김도영의 헬멧을 맞히는 바람에 '헤드샷 퇴장'을 당한 뒤 KIA의 방망이가 더욱 무섭게 타올랐습니다. 4회 나성범과 김호령이 백투백 홈런, 6회 박민이 시즌 2호 석 점 홈런을 차례로 터뜨렸고, 7회 김호령이 어제 경기 두 번째 아치를 그린 뒤, 8회 또 한 번 왼쪽 담장을 까마득하게 넘겨 생애 첫 '3홈런 경기'를 완성했습니다. 올 시즌 최다인 6개의 홈런을 터뜨린 KIA가 LG를 14대 0으로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롯데는 한화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습니다. 한 점 뒤진 8회, 한동희가 세 경기 연속 홈런을 동점 솔로포로 장식했고, 곧이어 장두성과 황성빈의 연속 적시타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 열흘간 1군 엔트리에서 빠져 휴식을 취하고 돌아온 두산의 새 토종 에이스 최민석은 NC전에서 7이닝 비자책 1실점의 눈부신 호투로 시즌 4승째를 올리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평균자책점을 2.17로 낮춘 최민석은 이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 키움은 SSG와 6대 6으로 맞선 9회에 터진 김웅빈의 끝내기 홈런으로 2연승을 달렸고, 삼성은 최형우와 류지혁의 3안타 포함 2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힘으로 KT를 완파하고 KT와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