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5:30:00
‘LS 퓨처리스트’ 첫 시상, 10억원 포상금·해외 연수 제공
원문 보기LS그룹은 해저케이블·전력기기·소재 분야에 향후 5년간 12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밝힌 가운데, 이를 실행할 인재 육성에도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포상 제도 신설, 경영학 석사(MBA) 과정 운영, 글로벌 전문가 파견 등 인재경영의 외연을 넓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