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5:40:00
英에 묶인 금 31t 찾기 위해… 베네수엘라 뭉쳤다
원문 보기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정통성 논란으로 영국중앙은행(BOE)에 8년째 묶여 있는 베네수엘라의 40억달러(약 5조5000억원) 상당의 금을 되찾기 위해 현 임시정부와 야권이 손을 잡았다. 지난 1월 마두로가 미국에 체포된 후 양측이 처음으로 이끌어낸 합의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정통성 논란으로 영국중앙은행(BOE)에 8년째 묶여 있는 베네수엘라의 40억달러(약 5조5000억원) 상당의 금을 되찾기 위해 현 임시정부와 야권이 손을 잡았다. 지난 1월 마두로가 미국에 체포된 후 양측이 처음으로 이끌어낸 합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