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0:20:20
반도체주 변동성, 5년 전 ‘황의 저주’ 영국에서 재소환
원문 보기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에서 시작된 반도체주 변동성이 런던 금융가마저 흔들고 있다. 29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영국 영란은행(BoE) 산하 건전성감독청(PRA)은 런던에 거점을 둔 투자은행과 헤지펀드들의 아시아 주식 위험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소수 아시아 AI 관련 기업에만 지나치게 쏠리는 투자를 막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