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23:51:00

'하마터면 역대급 오심 논란 피해자 될 뻔' 스페인, 16년 만에 정상 탈환.. 메시의 '라스트 댄스'는 굴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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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 '무적함대' 스페인이었다. 하지만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기억에는 승부의 행방을 통째로 뒤흔들 뻔했던 '연장전 역대급 오심 논란'도 강렬하게 남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