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5T06:04:00
“은행서 181억 빌려 급여 충당”···7월 출범 인천 영종구 실상은 ‘빚더미’
원문 보기25일 인천시청에서 이훈기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민생회복 100일 추진단장이 인천시의 재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행정체제 개편으로 오는 7월 출범하는 인천 영종구가 자금부족으로 은행에서 181억원을 대출받아 복지급여 등을 충당한 것으로 확인됐다.인천 중구는 영종구가 일시적인 자금부족으로 지난 19일 구금고인 신한은행에서 181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