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21:00:01
84㎡ 50억 찍은 트리니원… ‘반포 대장’ 원베일리 추격
원문 보기8월 입주를 시작하는 서울 서초구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입주권이 50억~70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전용면적 84㎡ 입주권은 50억원을 넘었고, 전용 112㎡는 69억원대에 팔렸다. 지난 23일 준공인가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의 부과 종료 시점도 지나면서, 앞으로 거래되는 물건은 재초환 부담이 줄어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