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22:39:00

‘미혼’ 홍진영 “내 나이 42살…시간 가는 게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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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홍진영이 시간이 가는 것이 아깝다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