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7:30:00

44년 만에 롯데 레전드 대기록 뛰어넘은 날, 결승타까지…박성한 혼자 다 했다 “첫 타석부터 과감하게 휘둘렀다”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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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내야수 박성한이 대기록 달성과 팀 승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