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23:10:00

폭투-폭투-볼넷, 그래도 154km 무실점…롯데 1차지명 아픈손가락, 다시 1군 콜업될 수 있을까

원문 보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아픈손가락 파이어볼러 윤성빈은 올해 잔여경기 1군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과정이 썩 매끄럽지는 않았지만 일단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