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15T23:39:50 [월드컵] 종가 이끈 투헬도 쓴맛…외국인 감독은 또 들지 못한 트로피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올해도 외국인 감독에게 세계 축구의 정상 자리는 허락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