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5-14T05:45:00
[바로이뉴스] 정상회담 전보다 '굳은 표정'…"타이완 얘기 했나" 기자 질문에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9년 만에 중국을 방문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진핑 주… ▶ 영상 시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9년 만에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14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진핑 주석 주관 환영 행사에 참석한 뒤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정상회담 중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타이완 문제를 잘못 처리하면 양국은 충동할 것이고, 중미 관게 전체를 매우 위험한 지경을 밀어 넣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마친 뒤 "타이완 이야기를 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김태원,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