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12T09:37:52

키움 배동현 "우진이 뒤 지켜주고 싶었다…팀 연패 끊어서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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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거둔 4승 가운데 3승을 책임진 우완 배동현(28)이 다음엔 팀의 연패를 끊는 투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