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5:46:00

굿즈 가격 두배 뻥튀기… 악덕 상술에 ‘아미’가 운다

원문 보기

“딸이 갖고 싶다는 ‘굿즈’(팬 상품) 사려고 한국까지 왔는데 이렇게 비쌀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