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7T23:20:37

트럼프 앞에 선 찰스 3세…미·영 갈등 속 '위험한 국빈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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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의 관계가 이란 전쟁을 계기로 냉각된 가운데,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커밀라 왕비와 함께 27일(현지시간) 나흘 일정으로 미국 국빈 방문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