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0:21:22
이정후는 부활 → 팀은 나락…4826억 최고연봉자 '항명' 추태 → 감독은 '선긋기', 팬은 '질타'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암암리에 전해지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팀 분위기가 마침내 수면위로 노출됐다. 최고 연봉 선수의 ‘항명’ 추태가 팬들에게도 무거운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암암리에 전해지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팀 분위기가 마침내 수면위로 노출됐다. 최고 연봉 선수의 ‘항명’ 추태가 팬들에게도 무거운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