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5T06:27:00
'띵동띵동' 계속 울린 초인종…문 앞엔 흉기 든 전 연인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경기 남양주시에서 흉기를 소지하고 전 연인의 집을 찾아가 스토킹범죄를 저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3일 오후 8시 10분께 남양주시 호평동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B 씨의 집을 찾아가 흉기를 소지한 채 초인종을 여러 차례 누른 혐의를 받습니다. B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약 10분 만에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과거에도 B 씨와 관련해 경찰에 신고된 이력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헤어진 연인이 만나주지 않아 찾아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에 대해 긴급응급조치 1·2호와 잠정조치 1·2·3·3의2·4호를 신청하고, 구속영장도 함께 신청했고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