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8:19:14

“박상용 정직 청구, 국민 눈높이 맞냐” 질문에 …정성호 법무장관 “다툼의 여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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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해 정직 2개월의 징계를 청구한 것을 두고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대검 판단이 국민 눈높이에 맞는지는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했다. 다만 ‘정직 2개월’이라는 징계 수준이 적절한지에 대해선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