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06:42:08
父 내세워 14억 사기…檢, 태영호 前의원 장남 1심 징역 5년 구형
원문 보기검찰이 가상자산 투자를 빌미로 1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의 장남 1심 재판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제주지법 출석한 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시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허정룡)는 7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태모 씨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태 씨는 가상자산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