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6T07:00:00
LG화학 신약 수익화 분수령…기술수출 2건 임상 3상 진입
원문 보기LG화학이 해외 기업에 기술이전한 신약 후보물질 2건이 임상 3상에 잇달아 진입하며 개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후기 임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고 상업화까지 이어질 경우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는 추가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익을 확보할 수 있어 향후 임상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미국 리듬파마슈티컬스에 기술이전한 희귀비만증 신약 '비바멜라곤'의 임상 3상을 올 하반기 중 시작할 예정이다. 중국 이노벤트 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