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3:02:13

아듀! 함지훈. 은퇴식도 여전히 똑같았던 함지훈. 10순위 신화+노력과 모범의 화신. 그의 현역시절은 전설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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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정말 부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