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1:04:00

"레알이 2년 무관? 용납할 수 없는 일" 레알 교수님, '침몰하는' 친정팀 향해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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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토니 크로스(36)가 '엘 클라시코'에서 친정팀이 패하자,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