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0T12:29:03
중기부 ‘모두의 창업’ 첫 합격자 130명 살펴보니…3명 중 1명이 ‘AI’ 활용한 창업
원문 보기주행 데이터로 싱크홀 조기 감지외국인은 ‘한국 유학 플랫폼’ 등멘토링~사업화 전 과정 지원중소벤처기업부는 신속 심사를 통해 ‘모두의 창업’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멘토링부터 시제품 제작,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국가 차원의 창업 프로젝트다. 신속 심사는 신청자 집중에 따른 심사 지연을 줄이고 보육 일정을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