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1:28:29

‘장동혁 호위무사’ 박준태 “양향자, 선거에 졌으면 본인이 책임지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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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책임론에 직면한 가운데, 장 대표를 지지하는 당권파가 장 대표 사퇴론를 잇따라 반박하고 있다. 장 대표의 호위무사이자 복심(腹心)으로 평가받는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은 15일 장 대표 사퇴를 요구하는 당내 인사들을 향해 “본인이 책임져야겠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사퇴하거나 책임지면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