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9-04T00:35:46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19일 개최…국조실, 사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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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조정실은 오는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2026 청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 에 따라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올해 기념식은 청년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1부 청년에게 와 청년의 생각과 경험을 직접 이야기하는 2부 오픈마이크 청년으로부터 순으로 열린다. 기념식과 오픈마이크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오는 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청년기본법상 청년(19~34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국조실은 청년의 날 기념식에 앞서 이날부터 이동형 팝업 행사인 찾아가는 청년의 날 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 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공감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팝업 트럭이 광주·천안·수원·대구·강릉·서울역 등 전국 6개 권역별 주요 청년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한다.청년들이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청년 자유게시판 , 청년 정책 정보를 한눈에 보는 온통청년 플랫폼 가입 이벤트 , 야외 오픈마이크 청년이 말한다 , 청년 대나무숲 등 참여·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도티, 새니 등 유명 크리에이터가 함께 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올해 청년의 날 사전 행사는 청년들의 삶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참여형 행사로 준비했다 며 전국 거점에서 열리는 사전 팝업 행사와 9월 19일 청년의 날 기념식에 청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