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15:45:00
백신·치료제 없는 변종 에볼라 공포… 민주콩고서 139명 사망
원문 보기치사율 최대 50%에 달하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전 세계에 공포가 번지고 있다. 감염 의심 사례와 사망자 숫자가 가파르게 늘어나자 각국은 국경 통제에 나섰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사실상 팬데믹(대유행) 수준의 국제 공조를 촉구하고 있다.
치사율 최대 50%에 달하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전 세계에 공포가 번지고 있다. 감염 의심 사례와 사망자 숫자가 가파르게 늘어나자 각국은 국경 통제에 나섰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사실상 팬데믹(대유행) 수준의 국제 공조를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