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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4T23:35:03
[오피셜] 축구 신동 주목받던 김예건, 18세에 유럽 진출... 5년 계약·등번호 19번 즈베즈다 이적
원문 보기어린 시절부터 축구 신동 으로 주목받았던 2008년생 신성 김예건(18)이 전북 현대를 떠나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했다. 즈베즈다 구단은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예건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 등번호는 19번이다. 즈베즈다 구단은 2008년생인 김예건은 한국을 대표하는 전북 유스를 거쳤다 며 공격형 미드필더를 가장 잘 소화하지만 측면에서도 뛸 수 있다. 한국 연령별 대표팀에도 소집됐고, 올해는 전북 유니폼을 입고 성인 무대에도 첫발을 내디뎠다 고 소개했다. 김예건은 구단을 통해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오게 돼 큰 영광이고, 세르비아 최고의 클럽의 일원이 되어 기쁘다 며 협상 과정에서 제게 가장 좋은 인상을 준 클럽이다. 구단이 정말로 저를 원한다는 것을 느꼈고,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경기 스타일이 저에게 가장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