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8T22:10:00

"일부러 번트 모션" 캡틴은 계획이 다 있었다…위기를 기회로, 한화 울린 박해민의 묘책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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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캡틴' 박해민이 연장 11회 결승타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