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4:22:24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씻을 수 없는 죄 지었다” 원문 보기 생면부지 고교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20대 피의자가 취재진 앞에서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