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20:30:00
삼성전자 6만원일 때 “무조건 사라” 외쳤던 이채원이 요즘 사는 주식
원문 보기21일 방송된 조선일보 경제부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 ‘곽 기자의 취재 수첩’에는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이사회 의장이 출연해 최근 증시를 주도하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쏠림 현상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 의장은 1988년 증권 업계에 첫발을 들인 뒤 39년째 이른바 가치주(기업이 가진 실제 가치나 창출하는 수익에 비해 주식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싼 가격에 거래되는 주식)에 투자해온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