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3:49:14

유시민 ‘李 필패론’ 논란에… 친문 윤건영 “예방주사로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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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당대표 경선 개입 가능성을 거론한 유시민 작가의 주장에 대해 “설마 그렇게까지일까 싶다”면서도 “대통령과 가까운 이들이 한결같이 김민석 전 총리 이야기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