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5T04:28:56

日 기량 저하 손흥민에 의존한 참사 벼랑 끝 홍명보호에 팩폭 우린 조직력 중시 ... 월드컵서 극명히 갈린 한일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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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도 홍명보호의 패배에 큰 관심을 보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0-1로 패했다. 1승2패(승점 3)가 된 한국은 조 3위로 밀리며 32강 토너먼트 직행이 무산됐다. 이번 대회는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이로써 한국은 다른 팀의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됐다. 조별리그는 한국 시간으로 28일 모두 종료된다. 한국의 패배에 일본 언론들도 일제히 관심을 기울였다. 일본 게키사카 는 이날 에이스 손흥민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한 한국은 무승부만 거둬도 2위로 조별리그 통과할 수 있었지만 이런 유리한 상황에도 패배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