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0:09:09
이정후-송성문, 나란히 침묵한 두 히어로…SD, SF에 5대1 승리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나란히 침묵했다.이정후와 송성문은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샌프란시스코전에 나란히 선발 출전했으나, 무안타에 그쳤다. 2번 타자-우익수로 나선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9번 타자-유격수로 출전한 송성문은 2타수 무안타 1삼진 뒤 타이 프랑스와 교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