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15:30:00

시니어 주거·케어시설 개발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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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가 노인복지주택·요양원 등 시니어 주거·케어시설 개발에 필요한 전략과 운영관리 노하우 등을 알려주는 실전 교육 과정을 다음달 26일 개설한다. 이번이 8기 과정으로 7기까지 현직 케어용품 회사 오너와 요양원 원장, 대형 병원장, 제약회사 임원, 의사, 시행사 오너, 건설회사 임원 등 200여명이 수강했다.교육은 다음달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6강으로 진행한다. 김덕현 전 KB골든라이프케어 본부장, 한만기 노블라이프케어 대표, 문성택 공빠TV 대표, 강경찬 KPMG 상무 등 현업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시니어 주거시설 공급 전략과 상품기획, 요양시설 사업성 검토, 공간설계 노하우, 분양·마케팅 기법, 운영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