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6T15:26:52

MS, 엑스박스 스튜디오 구조조정 착수… 닌자 시어리 폐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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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 산하 게임 스튜디오 정리에 들어갔다. ‘헬블레이드’ 시리즈 개발사 닌자 시어리는 직원들에게 스튜디오 폐쇄를 통보했다. ‘사이코너츠’ 개발사 더블 파인과 ‘사우스 오브 미드나이트’ 개발사 컴펄션 게임즈는 폐쇄를 피하기 위해 분사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16일 블룸버그, IGN, 더버지 등 외신에 의하면 닌자 시어리, 컴펄션 게임즈, 더블 파인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정리 대상으로 지정됐다. 이번 스튜디오 정리는 엑스박스 사업 재편 과정의 일환이다. 엑스박스는 최근 몇 년간 하드웨어 판매 감소, 게임패스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