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01:22:00

‘성매매 벌금형’ 지나, 간 보더니 결국 10년만에 복귀 선언 “설레고 뭉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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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지나가 성매매로 벌금형을 받은 지 10년 만에 결국 복귀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