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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3T08:41:25
차범근, 손흥민 두둔 경기력 저하 전혀 아냐…8강 가능성 충분
원문 보기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지켜보며 주장 손흥민의 기량과 한국 축구의 경쟁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차 전 감독은 23일(이하 한국 시간) FIFA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손흥민의 나이를 둘러싼 우려에 대해 경기력이 저하된 것은 아니다. 체력 회복 속도는 조금 늦어질 수 있지만 손흥민의 능력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는 중앙보다 측면에서 뛰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본다 면서도 전략적으로 전방에 배치됐고 체코전에서 두 골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면 팀을 위해 상당히 잘한 것 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