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3:02:19

‘소상공인 위기알림톡’ 한 달새 7.5만건 발송…10명 중 7명 ‘연체 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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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도입한 ‘소상공인 위기알림톡’ 서비스가 시행 한 달 만에 7만건 이상 발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서비스는 생업 때문에 대출 연체 등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기관별로 분산된 지원 정책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정책 정보를 전달하고 관련 지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