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3T07:18:00
‘외로움’ 두고 ‘따뜻한 마음’ 가져가세요··· 서울마음편의점 14만명 찾았다
원문 보기외로움·고독감 느끼는 서울시민 누구나 환영중장년 특화 프로그램·이동 편의점도 큰 인기청년특화 ‘청년마음편의점’도 연내 문 열어지난달 서울 송파구에서 진행한 이동형 서울마음편의점(송파2호점) 푸드트럭에 시민들이 모여 음료를 받고 있다. 서울시 제공“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잘 지내셨죠?”김지민 사회복지사가 지난 11일 서울마음편의점 관악점에 들어선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