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5:44:00
이승우·하종현·배창호 등 7명 대한민국예술원 신입 회원 선출
원문 보기대한민국예술원(회장 손진책)은 25일 소설가 이승우, 화가 하종현·원문자·송수련, 대금연주가 임재원, 연극평론가 유민영, 영화감독 배창호 등 7명을 신입 예술원 회원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또 대한민국 예술원상(상금 5000만원) 수상자로 소설가 이동하(문학), 피아니스트 김대진(음악), 연출가 김도훈(연극)을 선정했다. 젊은예술가상(상금 2500만원) 수상자로는 소설가 최은영(문학), 김민애 작가(미술), 작곡가 김신(음악), 김수정 연출가(연극), 윤가은 감독(영화), 무용가 홍경화(무용)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