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08T22:03:02
“금융·가상자산간, 체인간 모든 연동 해결하는 금융 배관공 되겠다"
원문 보기블록체인 보안업체로 출발한 수호아이오가 디지털자산 송금·환전 인프라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여러 갈래로 늘어나는 디지털자산 송금망을 하나로 이어 국내 금융회사가 손쉽게 활용하도록 돕는 ‘금융 배관공’을 자처한다.박지수 수호아이오 대표 (사진=수호아이오)박지수 수호아이오 대표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수호아이오 본사에서 진행한 이데일리와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