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21:37:02

장항준 "박지훈은 한국영화 미래, 유해진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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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감독이 된 장항준 감독이 배우 박지훈을 한국영화 미래라고 했다. 박지훈은 이 작품에서 단종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