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9T16:01:03
'50억 클럽' 가입한 강경남 "23년 버틴 나 자신에게 고마워"
원문 보기“투어를 시작할 때는 20년 넘게 선수 생활을 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이런 기록을 세우게 돼 감회가 새롭다.”강경남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역대 두 번째 통산 상금 50억원을 돌파했다. (사진=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베테랑’ 강경남(43)이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대기록을 세웠다. 화려한 우승은 아니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