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01:30:52
박민식 “韓청와대 간다는 태도, 지역 무시” 한동훈 “朴 찍으면 張 찍는 것”
원문 보기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보수 야권 주자인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11일에도 공방을 이어갔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보수 야권 주자인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11일에도 공방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