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4:30:00

"장기 재활 불가피" 69초 만에 끝난 5년의 기다림...맥그리거 부상에 데이나 화이트, "적어도 한 라운드는 버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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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코너 맥그리거(37)의 복귀전이 또다시 부상으로 끝났다. 5년 만에 옥타곤에 돌아왔지만 경기 시작 69초 만에 오른쪽 무릎을 다쳤고, 최소 6개월의 의료 정지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