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23:00:00
제조업 한파에 5월 취업자 수 4만명 줄어... 계엄 이후 17개월 만에 감소 전환
원문 보기5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4만명 줄었다. 1년 전과 비교해 취업자 수가 줄어든 것은 17개월 만으로, 중동 전쟁 여파에 제조업 취업자 수가 크게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취업자 수는 2912만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4만명 줄었다. 취업자 수가 줄어든 것은 2024년 12월(-5만2000명)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