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5T12:09:01
장동혁 “서범수 ‘돌려차기 실언’ 있어선 안 될 일…당 차원 조치”
원문 보기장 “지지율 끌어내리는 발언”…당 윤리위 회의 앞두고 징계 국면 고조조경태 “윤리위 기능 상실” 윤민우 위원장 사퇴 요구…국힘 내홍 격화‘심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과 관련한 실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친한동훈계 서범수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