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4T01:04:37

부처님오신날 울산교육감 후보들 "자비·평화·존중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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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24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울산시교육감 후보들이 일제히 축하 메시지를 내고 자비와 평화, 존중의 가치를 교육 현장에 담겠다는 뜻을 밝혔다.구광렬 후보는 이날 부처님의 가르침처럼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마음이 아이들의 교실과 삶 속에 따뜻하게 피어나길 바란다 고 말했다.구 후보는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고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으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따뜻한 울산교육을 만들겠다 면서 자비의 등불이 울산교육의 밝은 내일을 비추길 바란다 고 말했다.김 후보는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의 가르침이 울산 곳곳에 따뜻하게 퍼지기를 기원한다 며 지금 우리 사회와 교육에는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혜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살피고 서로를 존중하는 교육, 경쟁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교육이 부처님의 자비 정신과 맞닿아 있다”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울산교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조 후보는 온 세상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며 오늘 하루 마음속의 근심을 내려놓고 연등처럼 환한 미소가 가득한 하루 보내길 바란다 고 전했다.조 후보는 교육은 경쟁보다 배려와 공존의 가치가 중요하다 며 아이들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