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07T09:25:46

김도영·오스틴, 나란히 17호포…뜨겁게 달아오른 홈런 경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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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같은 날 홈런포를 가동하며 치열한 홈런 경쟁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