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10T01:30:02

이도현·서채현, 월드클라이밍 2차 대회 리드 '동메달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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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남녀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과 서채현(이상 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